‘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與지지층 ‘멸칭 내전’[황형준의 법정모독]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 토크: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 진행·연출: 황형준, 심성주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6·3 지방선거 이후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한강새똥돼주길’(한준호·강득구·김민석·이동형·김용민·이언주·송영길),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라는 멸칭(蔑稱)까지 오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16일 동아일보 유튜브 채널 ‘황형준의 법정모독’에서 친명계와 친청계의 충돌과 관련해 “요즘 와서는 싸움이 간단치 않은 게 ‘문조털래유’라고 아예 그냥 상대방에 대한 멸칭을 쓰지 않느냐”며 “친문, 친노 그러니까 민주당 정청래 대표 쪽에서는 친명을 ‘한강새똥돼주길’이라고 한다”고 했다. 김 교수는 “(한강새똥돼주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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