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귀국길 울린 ‘닥터콜’… 승객 구한 30세 전공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던 국제선 비행기 안에서 하지 마비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응급환자를 구한 젊은 전공의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 덕분에 항공기는 비상착륙 위기도 넘길 수 있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