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래도 저작권 받는다”…‘와일드 씽’ 강동원·오정세 음실연 가입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 가입했다. 글로벌 OTT와 디지털 음원 발매 확산으로 배우들의 가창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저작권법상 저작인접권을 보호받기 위한 대중문화예술계의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