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위기에도 믿었다’…머스크 20년 절친, 103조 잭팟

일론 머스크의 20년 지기 투자자 안토니오 그라시아스가 스페이스X 상장으로 약 103조 원 규모의 지분 가치를 얻게 될 전망이다. 실리콘밸리 초창기부터 이어진 신뢰와 투자의 이야기를 조명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