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문어 밟고 전자레인지에”…국제무용제 ‘동물학대’ 논란

국제현대무용제 공연에서 살아있는 문어와 낙지를 무대 소품으로 사용한 장면이 논란 끝에 삭제됐다. 동물권단체 비판과 문어의 통증 연구도 재조명되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