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은 없다” 손흥민…BBC 패널 “트로피 드는 모습 보고파”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불가능은 없다”고 말한 가운데 외국 전문가들도 손흥민의 우승을 보고 싶다며 응원했다. 10일 공개된 ‘아시아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국 BBC 팟캐스트에는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아시아 국가들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뉴질랜드, 요르단 등 총 10개의 아시아 국가들이 나선다. 팟캐스트 중반부에는 BBC가 손흥민과 진행한 인터뷰가 등장했다. 손흥민은 “이 세계적인 대회에서 팀을 이끈다는 건 정말 꿈이 다시 이루어진 것과 같다. 월드컵을 몇 번이나 뛰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축구선수들의 꿈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라를 대표하는 것은 항상 대단한 일이다. 불가능은 없다. 우리가 멈출 곳을 미리 정하지 않겠다. 계속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당연히 많은 에너지와 희생이 필요할 것이지만, 성공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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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