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초여름 길목에서

고양이 두 마리가 바위 위에 자리를 잡고 사람 구경을 합니다. 초여름 곳곳에 번지는 풀내음과 잔잔한 바람을 만끽하며 계절을 즐깁니다. ―서울 한강공원 난지캠핑장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