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들켰다!”
“경고!” 벽에 붙은 단호한 한마디에 황급히 줄행랑을 칩니다. 얼마나 급했는지 머리가 두 개로 보일 정도입니다.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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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