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박수홍 둘째 계획 있다…“4살 터울로 시도 생각”

코미디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박수홍은 1970년생, 김다예는 1993년생이다.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1일 박수홍 유튜브 채널에서 19개월 된 딸을 데리고 딸이 태어난 병원에 갔다. 김다예를 만난 의사는 김다예에게 “재이(딸)의 동생이 될 친구들이 아직 잘 보관돼 있다”고 말했다. 냉동한 난자에 관한 얘기였다. 김다예는 “둘째 계획을 완전히 접은 게 아니다. 4살 터울이 좋아 보여서 다음 하반기 또는 상반기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김다예는 딸 출산 후 생활이 쉽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회복하는 데 정말 오래 걸렸다. 진짜 1년 정도 걸린 것 같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기침을 세게 하면 아직도 깜짝 놀랄 때가 있다”고 말했다. 김다예는 “시험관시술도 힘들었지만 출산이 훨씬 더 힘들었다. 직접 겪어보니까 ‘아이를 낳는 건 목숨 걸고 하는 일’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고 했다. 이어 “시험관시술은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계속 안 될까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