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잔여가구 계약 진행중 …우수한 입지&상품성으로 ‘주목’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청약에 이어 계약을 진행중이다. 지난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청약에서는 111실 모집에 총 1,483명이 접수해 평균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108㎡(4군) 타입은 6실 모집에 339명이 몰렸고, 99B·99BA㎡(2군)와 99C·99CA·99CC·99CCA㎡(3군) 등도 모집 인원을 상회하는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이후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108㎡(4군) 타입은 계약이 모두 완료됐으며, 나머지 타입도 계약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갤러리 운영 시점부터 청약과 계약까지 일정 수준 이상의 주거 환경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해서도 계약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7층, 연면적 약 3만9,000㎡, 총 1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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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