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응원한 뷔 “선배님들 다시 뭉쳐…정말 팬이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보컬그룹 씨야 팬이라고 했다. 뷔는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씨야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뷔는 운전을 하던 중 씨야 데뷔곡 ‘사랑의 인사’가 나오자 따라 부르며 “씨야 선배님들이 다시 뭉쳤다. 저는 정말 팬이다”고 말했다. 씨야 멤버 남규리·이보람·김연지는 2011년 ‘See You Again’ 이후 15년만에 다시 뭉쳐 지난 14일 새 앨범 ‘First, Again’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Stay’와 ‘그럼에도, 우린’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있다. 씨야는 앨범 발표 전후로 왕성한 방송 활동도 하고 있다. JTBC ‘뉴스룸’ 인터뷰를 했고, ‘미운 우리 새끼’ ‘라디오 스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불후의 명곡’ 등에도 나왔다. [서울=뉴시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