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 회장 자택 근처서 ‘한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이 회장은 자택 근처에 있는 이곳 투표소를 찾았다가 마침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취재하기 위해 현장에 대기 중이던 사진기자단과 마주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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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