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엔 숲, 수도권엔 안전 소화전

현대모비스는 단순히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생태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충북 지역에서 진행 중인 ‘미르숲’ 조성 사업과 미호강 정화 활동이다. 현대모비스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조성한 미르숲을 지자체에 기부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녹지 공간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들도 함께 참여해 나무 식재, 생태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과의 공동 활동을 통해 숲 조성의 의미를 더했다. 미르숲 인근을 지나는 미호강에서는 정기 정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하면서 지역의 수질 개선과 자연환경 보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환경 정화 및 녹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