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누굴 기다릴까요?

손바닥만 한 작은 의자가 집 앞에 놓여 있습니다. 참새 한 마리 쉬어 가기 빠듯한 크기이지만, 누군가를 위해 내어놓는 마음만은 넉넉해 보입니다.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