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치매-간병부터 노후 자금까지 함께 보장
한화생명은 치매와 간병은 물론 노후 자금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는 ‘한화생명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빠르게 진행되는 초고령사회에서 증가하는 치매 및 돌봄 위험에 대응하고, 고객의 다양한 노후 준비 요구를 반영해 개발됐다. 한화생명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아프면 보장받고, 건강하면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치매와 간병 위험에 대비하면서도 계약 일부를 연금이나 적립 형태로 전환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자금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다. 또 저해지형 구조를 적용해 초기 보험료를 낮추고 일정 기간 무사고를 유지할 경우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장기 유지 고객의 부담을 고려했다. 치매 보장 범위도 한층 강화됐다. 기존 치매 보험은 임상 치매 척도(CDR) 3점 이상의 중증 치매 중심으로 보장해 왔다. 이번 상품은 CDR 1∼2점 단계의 초기 치매부터 보장하는 구조를 갖췄다. 검사부터 치료, 보장까지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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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