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진로 짜고 XR로 실습… ‘실감형 교육’ 강화
100세 시대를 맞아 성인 학습자의 교육 수요도 변화하고 있다. 단순 학위 취득을 넘어 새로운 진로와 삶의 전환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면서 실무와 미래 기술을 접목한 교육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는 웰빙건강·한국문화·실용복지 특성화 학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기반 교육과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결합해 차별화된 교육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치유·전통문화 분야를 특성화한 학과 운영도 강점이다. 한방건강약선학과, 요가명상학과, 차문화경영학과 등은 은퇴 이후 새로운 진로를 찾는 성인 학습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웰니스치유관광학과와 산업안전보건학과 등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특히 언어치료학과는 원격대학 학생들의 언어재활사 국가시험 응시가 가능해지면서 교육 기반을 넓히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AI 기반 맞춤형 교육 시스템 도입에도 적극적이다. 사이버대학 최초로 AI 학습분석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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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