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성 사형수 “화장실까지…24시간 감시 사생활 침해” 소송
일본에서 25년째 수감 중인 여성 사형수가 구치소 내 24시간 CCTV 감시가 심각한 사생활 침해라며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일본에서 여성 사형수가 감시카메라 처우와 관련해 법적 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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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