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10년 묵은 약 봉투 정리하다 ‘깜짝’…무슨 일?
강수지가 집 정리를 하다 수년간 쌓아둔 약을 정리한 일화를 공개했다. 약국과 주민센터를 오가며 겪은 폐의약품 처리 경험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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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