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계약금 500만 원 내면 입주 전까지 부담 無

㈜신영이 경기 북부권에 최초로 선보이는 지웰 브랜드 단지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1차 계약금 500만 원 외 2차 계약금 무이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 전까지 1차 계약금으로 계약 유지가 가능해 초기 자금 부담이 없다.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실시해 향후 분양 조건이 변경돼도 기존 계약자에게도 동일한 조건이 소급 적용되며 중도금 납입 전 전매도 가능하다. 단지는 양주시 덕계동 일원에 들어서며 신영의 브랜드 ‘지웰’과 시공을 맡은 대방산업개발의 브랜드 ‘엘리움’이 적용된다.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전용 49∼122㎡, 1595가구 규모다.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은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다. 양주 옥정과 회천을 잇는 회천남로를 비롯해 평화로, 3번 국도,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양주 나들목이 인접해 이동이 편리하다. 직주 근접 여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