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원대에 만나는 ‘석촌역 도보 10초’ 아파트

서울 강남 3구 중 하나인 송파구 중심 입지에 믿기 힘든 ‘5억 원대 아파트’가 등장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파구 석촌동 일대에 들어서는 ‘리버레이크 송파’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2층 규모로 최근 크게 증가하는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40㎡, 55㎡ 총 336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은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이미 지구단위계획수립 승인과 조합설립인가를 모두 완료해 사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오는 11월 착공 예정으로 현재 진행 중인 마지막 조합원 모집이 강남권에 소액으로 입성할 수 있는 ‘마지막 차선’이 될 전망이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8호선과 황금 노선인 9호선(급행) 환승역인 석촌역이 도보 10초의 초역세권 입지다. 아울러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3·8호선 가락시장역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 서하남 나들목 등이 인접해 서울 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