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글로벌 피자 어워즈 1위 ‘리스토 피자’ 재초청… 5일간 한정 판매
콘래드 서울은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 내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리스토 피자의 주세페 에리키엘로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리스토 피자는 피자 전문 평가 어워즈 ‘50 Top Pizza’의 2026 아시아·퍼시픽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된 레스토랑이다. 지난해에는 아시아 2위, 세계 15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 아시아·퍼시픽 부문 정상에 올랐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아트리오에서 처음 선보인 협업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됐다. 호텔 측은 지난해 한정 기간 운영한 리스토 피자 프로모션이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고, 종료 이후에도 재진행 문의가 이어진 점을 이번 재초청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여기에 올해 리스토 피자가 ‘50 Top Pizza’ 2026 아시아·퍼시픽 부문 1위에 오른 점도 다시 협업을 추진한 요인으로 꼽았다. 최근 호텔 식음업장은 단순한 레스토랑 운영을 넘어 외부 브랜드와 셰프를 초청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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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