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가족의 나라 미국도 변했다…조부모·부모·자녀가 한 지붕 아래

미국에서 조부모와 부모, 자녀가 한집에 사는 ‘다세대 가구’가 늘고 있다. 오랫동안 독립과 개인주의를 중시해온 미국 사회에서도 높은 생활비와 주거비 부담이 가족의 주거 방식을 바꾸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