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애들이 아냐” 송일국, 삼둥이 중2 폭풍 성장 근황
배우 송일국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중학교 2학년 사춘기를 맞이한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첫째 키가 186cm를 돌파한 근황과 함께, 방송 전 "내 얘기 하지 말라"고 당부한 민국이와의 일화를 담백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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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