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처럼 대규모 사직?” 삼성 직원 글 뭇매…현대차선 “인생은 운”
반도체 호황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성과급 논쟁이 확산하는 가운데, 블라인드에는 삼성 직원의 ‘기술 유출’ 엄포와 현대차 직원의 박탈감 글이 올라왔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