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아무튼, 새벽

나는 지금부터 새벽의 도움을 받아 새벽을 좋아한다고 말해볼 작정이다. 그 끝에 내가 싫어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진 내가 있기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