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이율 최고 4.5%에 연말 소득공제도[부동산 빨간펜]
청약 신청을 위해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청약통장이죠. 청약통장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건설하는 주택이나 민영주택을 공급받기 위해 가입하는 저축 통장을 말합니다. 청약통장 유형으로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이 있는데 2015년 9월부터는 기존 청약저축에 청약예부금 기능을 합친 주택청약종합저축만 신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최근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 가입자 수는 2605만1929명인데요. 2022년 3월 말(2852만4642명) 고점 이후 4년 사이 8.7% 감소했습니다. 서울 주요 지역의 경우 워낙 경쟁률이 높은데다, 분양가도 높아져 예전만큼 청약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청약통장에 저축된 자금은 공공분양 주택 건설 등 주택도시기금의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정부도 가입 저변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