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엄마, 또 놀러와요”

나들이 나온 반려견들이 유채꽃의 노란 물결과 코끝을 스치는 향긋한 내음에 신이 났습니다. 따뜻한 볕에 산들바람까지. 봄소풍 좋은 것은 다 아나 봅니다. ―경기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