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시드니 대학교 연구진은 65~75세 성인을 대상으로 4주간 식단 변화를 관찰한 결과, 지방 섭취를 줄이거나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높인 그룹에서 생체 나이가 젊어지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저지방 고탄수화물' 식단이 가장 뚜렷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