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 지방까지 빠졌다”…유주 45kg, 정신과 진료 권유 받아

가수 유주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솔로 활동 중 겪은 극심한 건강 이상을 고백했습니다. 169cm의 키에 몸무게가 45kg까지 감소하며 실신과 고막 이상까지 겪은 유주의 사연과 전문가의 진단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