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이스탄불로 흩어진 승객들…한타바이러스 ‘다음 감염자’ 추적전

남대서양 크루즈선 ‘MV 혼디우스’에서 발생한 희귀 안데스형 한타바이러스 감염 이후 세계 보건당국이 취리히·이스탄불 등으로 흩어진 승객 추적에 나섰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