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입’ 레빗 대변인 둘째 출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28)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레빗은 7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가족의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찼다. (딸은) 완벽하고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1997년생인 그는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나서자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일찌감치 백악관 대변인 자리에 내정됐다. 뉴햄프셔 출신으로 2022년 중간선거 당시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했지만 낙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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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