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미리보기]‘반도체 수혜’ 기대감 고덕신도시에 분상제 아파트
유례없는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반도체 생산라인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경기 평택시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새 아파트가 분양된다. ㈜BS한양과 제일건설㈜은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고덕국제신도시)에 들어서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본보기집을 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2개 블록(Abc-14, Abc-61)에 2개 단지, 총 1126채 규모로 조성되는 공동주택이다. 1단지(Abc-14)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670채 규모로 조성된다. 2단지(Abc-61)는 지하 2층∼지상 23층, 총 456채다. 1단지에서는 전용면적 84㎡ 425채, 101㎡ 245채, 2단지는 전용 84㎡ 289채, 101㎡ 167채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 수도권 1호선 급행이 정차하는 서정리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1정거장 거리에는 평택지제역이 있어 SRT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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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