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이 이달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연중 최대 쇼핑 행사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천만흥행 쇼핑축제’를 콘셉트로,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다.
빅스마일데이는 2017년부터 G마켓과 옥션이 함께 진행하는 간판 프로모션으로, 매년 5월과 11월 두 차례 진행한다. 대형 브랜드사는 물론이고 온라인 판매를 막 시작한 중소 셀러의 상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며 매회 최대 실적을 경신해 왔다. 이번 5월 행사는 최대 12% 할인쿠폰 5종, 카드사 할인, 한정 특가상품, 라이브커머스 등 가격 경쟁력을 중심으로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역대급 상품·가격 경쟁력… 1000개 최저가 도전 ‘천만흥행딜’ 눈길
행사는 참여 셀러와 상품 구성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 약 3만1000명의 셀러가 참여해 기존 최대 기록을 3% 웃돌고, 100여 개 빅브랜드도 총출동한다. 로보락, 삼성전자, LG전자, 다이슨, 유한킴벌리,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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