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신발 계속 사라지더니”…지하실 계단 밑 ‘美판 기생충’

"의자가 옮겨지고 음식이 사라졌다" 미국 아칸소주의 한 교수 자택 지하실 창고에서 몰래 살던 41세 남성이 발견됐습니다. 분노 대신 연민을 전한 가족들의 사연을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