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간 날 조사했지만 허탕이었다” 美법원, 엡스타인 추정 메모 공개

성범죄 혐의로 수감 중 숨진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유서 추정 자필 메모가 공개됐다. "아무것도 못 찾아냈다"며 죽음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타살 의혹 속 관심이 쏠린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