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중국 쓰촨성 화잉시 마류옌 탐험공원에서 절벽 그네를 타던 여성 관광객이 추락해 숨졌다. 현장 안전관리 부실 논란이 커지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