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CC, 코스 및 시설 재정비로 ‘프리미엄 라운드 환경’ 구현

전국의 회원제 골프장들이 차별화된 시설로 경쟁하는 가운데 금호리조트가 운영하는 아시아나컨트리클럽(아시아나CC)은 프리미엄 라운드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코스 및 시설 정비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CC 측은 코스 경쟁력, 라운드 편의성, 회원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 전반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자연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코스 및 클럽하우스 등을 선보였으며 회원 중심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는 회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인프라 정비에 집중했다. 지난 3월 서코스의 주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총 7.6km 구간의 카트 도로 아스콘 재포장과 홀 간 이동 동선의 유도선 정비를 완료했다. 클럽하우스 1층의 연회실 5곳도 재단장했다. 각 룸마다 출입문을 별도로 설치했으며 통창 구조여서 개방할 수 없었던 정원 방향의 전면 유리창을 폴딩도어 형태로 변경했다. 이제 실내에서 유리창을 개방해 잔디 무대의 공연을 관람하거나, 외부로 이동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지난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