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격투기 선수 추성훈(50)의 링 복귀 선언을 놓고 후배 선수 장익환(38)이 “이게 무슨 시합이냐”며 “일본 아재 응원 그만”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