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에 책향기, 지역에 돌봄… ‘생활형 공헌’ 확대

롯데는 더욱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공헌 슬로건 ‘마음이 마음에게’를 바탕으로 영유아부터 청년, 군 장병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롯데는 청년들과 ESG 관점에서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밸유 포(for) ESG’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밸유 for ESG 4기’는 지난해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4월까지 약 6개월간 보육원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이주민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한 한국어 가이드북 제작 등의 활동을 했다. 롯데는 ‘엄마가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2017년부터 ‘맘(mom)편한’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했다. 어린이들의 놀이 환경 조성과 교육 환경 불평등 완화를 위한 ‘mom편한 놀이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경북 칠곡군 호국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