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DS 대학… 입사 후에도 끊임없는 ‘자기개발’ 기회 제공
삼성전자는 ‘인재제일’ 경영철학 아래에서 인재와 기술을 기반으로 최고의 제품 및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인류 사회에 기여하는 ‘글로벌 초일류’ 기업이 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임직원 스스로 찾아 교육 참여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자신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매년 두 차례 ‘삼성 탤런트 리뷰(STaR)’ 주간을 갖고 본인에게 필요한 교육을 스스로 신청할 수 있다. 이 제도는 자신의 직무와 역할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 외에 임직원 개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경우 다른 직무 과정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 본인 직무에 한정되던 교육만 수강하던 형태를 넘는 것이다. 2025년 1학기에는 825개 과정이 개설됐으며 임직원의 49%가 교육에 참여했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전문성을 키우고 지속 성장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각 직무별로 흩어져 있던 교육 조직을 하나로 통합한 ‘SEU’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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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