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면 못 탄다”…‘위키드’ 배우, 항공사 대응 논란
배우 마리사 보드가 휠체어를 이유로 항공기 탑승을 거부당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환승 과정에서 계단 이용이 어렵다는 이유로 탑승이 거부됐다는 주장과 함께, 장애인 차별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항공사는 사과와 함께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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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