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쓰레기 더미’ 방치된 여성 구조…“12시간 청소”

"마음을 청소해 드립니다" 가수 빽가가 우울증으로 집을 방치했던 청년을 위해 12시간 동안 직접 청소에 나섰습니다. 뇌종양을 극복했던 빽가의 따뜻한 공감이 담긴 현장을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