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K팝-캐릭터-체험형 콘텐츠 결합… 면세점 ‘필수 여행지’ 됐다

롯데면세점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글로벌 마케팅을 전격 확대하고 있다. 올해 초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서울 중구 명동본점 ‘스타에비뉴’를 전면 리뉴얼한 데 이어 글로벌 홍보모델 라인업을 최종 확정하며 본격적인 다국적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특히 롯데면세점은 최근 롯데면세점 모델 ‘에스파’의 브랜딩 영상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를 상징하는 캐릭터인 ‘해치’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K콘텐츠 마케팅을 강화했다. 에스파와 함께 새로운 브랜딩 영상 캠페인 공개… K콘텐츠 강화 나서 롯데면세점이 23일 자사 홍보모델인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와 함께하는 새로운 브랜딩 영상 캠페인을 공개했다. 본편 론칭에 앞서 20일부터 22일까지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색적인 티저 콘텐츠를 선보였다. 공항 플립보드를 비롯해 에스파의 목소리가 담긴 기내 방송, 멤버들의 자필 입국 신고서 등을 활용해 롯데면세점을 하나의 ‘여행지’로 소개하며 본 캠페인에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