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절벽’ 日지자체, 이젠 ‘소개팅 앱’ 이용료까지 지원한다

일본 고치현이 인구 감소 해결을 위해 20~39세 주민의 데이팅 앱 이용료를 연 2만 엔까지 지원한다. 혼인율을 높여 저출산을 극복하려는 지자체의 절박한 대책으로 풀이된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