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유명 유적지서 총기 난사…캐나다 관광객 1명 사망·13명 부상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유적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캐나다인 관광객 1명이 숨지고 최소 13명이 다쳤다. 테오티우아칸 총격 사건 이후 멕시코 당국은 현장에 보안 병력을 추가 투입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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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