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기술 접목… 스마트 재활복지 선도

나사렛대학교는 건학 72주년을 맞아 재활복지, 보건의료, 특수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1995년 국내 최초로 인간재활학과를 신설하며 재활복지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후 사회복지, 언어치료, 수어통역, 특수체육 등 관련 분야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며 보건의료 분야로 전문성을 확장해 왔다. 그 결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는 국가고시 합격률 100%를 기록했고 간호학과도 99% 이상의 합격률을 보이며 실무 중심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올해는 간호학과와 응급구조학과 정원을 확대하고 시니어스포츠전공을 신설해 고령화 사회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산업(ICT) 기술을 재활복지에 접목해 ‘스마트 재활복지’ 분야에서도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산학협력단과 스마트 재활복지 ESG 경영센터를 중심으로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의 삶을 개선하는 생활 밀착형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수교육 분야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