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히잡 안 된다”…퀘벡, 종교 상징물 착용 교사 30명 해고
몬트리올 교육청이 종교 상징물 착용 금지 규정을 어긴 교직원 30여 명을 해고하며 퀘벡 세속주의 법(Bill 21) 집행을 강행했습니다. 인력난 속 강행된 이번 조치를 두고 종교의 자유와 국가 세속주의 원칙 간 법적 공방이 대법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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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