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워싱턴 한국전쟁 기념비 참배…“한미동맹 더 공고히”

6·3 지방선거를 50일 가량 앞두고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미국 워싱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또 미국 싱크탱크와의 간담회에선 “외교·안보 전반에 걸친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방문 공식 첫 일정으로 한국전쟁 기념비를 참배하고, 양국 국기를 바쳤다”고 전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피를 흘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최근 벌어진 중동의 전쟁 상황을 보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한 가치를 새삼 되새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미 기간 동안 미국 정부 및 의회 인사들을 만나 외교·안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지난 11일부터 미국을 5박 7일 일정으로 방문했다. 세부 일정은 비공개다. 앞서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보수 진영의 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