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조혜련 8㎏ 감량 후 허리 24인치 “26세 연기하려고”

‘간절한입’ 조혜련이 8㎏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14일 공개되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간절한입’에는 MC 김지유가 희극인 선배이자 연극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조혜련을 찾아가 무대 후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을 함께 영접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공연장에 찾아간 MC 김지유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26세 주인공 리타 역으로 완벽 변신한 조혜련의 모습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한다. 이에 조혜련은 “현재 허리가 24인치”라며 갑자기 치마를 훌러덩 내리는 파격 퍼포먼스로 탄탄한 등 근육과 허리선을 인증해 현장을 초토화한다. 조혜련은 “연극 속 캐릭터인 리타가 26세 설정인데 내 나이가 56세다, 이 작품이 너무 하고 싶은데 젊음이 조건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연극 20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고 싶어 독하게 관리했다”라면서 “4개월간 밀가루를 끊었고 8㎏ 정도 체중이 줄었다”라고 했다. 이어 “무엇에 의존하는 다이어트보다는 근본적인 식습관 변화로 체중 감량을 이뤄냈다”고 했다. 성공적으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