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남편도 놀라…이용식 딸, 출산 4개월 만에 89㎏→59㎏ ‘화제’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 씨가 출산 후 약 30㎏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이 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생일을 챙겨주는 유일한 그녀들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 씨가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기념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카디건에 스카프를 매치한 차림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출산 4개월 만에 체중을 89㎏에서 59㎏까지 줄이며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남편 원혁도 최근 유튜브 채널 ‘아뽀TV’를 통해 “누구세요? 살이 왜 이렇게 빠졌나”라며 달라진 아내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낸 바 있다. 이용식은 K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유머 1번지’ 등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은 원로 코미디언이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방송 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그의 딸 이수민 씨도 방송과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며 일상을 공유해온 인플루언서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